홍연소식

주말인 일요일 출장가는 길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3-08 05:30
조회
594

3월이 되면 날씨가 좀 풀릴줄 알았는데

너무 추운 날씨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TV에서 난리입니다

불이 너무 심하다 보니

걱정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주문진 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내려가는길

회원님 한분이 늦어졌다고

헐레벌떡 전화가 와서

내심 초조한 마음으로 낭패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잘 풀리실거라고 다독이면서 내려갔습니다

이런 이런

출장을 내려가면서도 마음은 회원님한테 쏠려있고

미팅이 끝날때쯤

" 실장님 잘 끝났어요 감사해요

좋은분 같아서 너무 다행이예요 "

문자가 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계약도 계약이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전 또 홍게가 들어간 어묵을 그냥 놓칠수가 없어서 그 자리에서 가볍게 흡입하고

ㅋㅋ

회원님과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님들 마음 다 똑같죠

좋은분 만나서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서 밥을 먹고

저녁 퇴근길 캔맥주즐 같이 즐기고

일상의 소소함을 같이 나누어줄 따뜻한 사람을 찾는다고 말하십니다

너무 잘 알죠

그마음 알기에 열심히 찾아보게 됩니다

건강은 단디 챙기고

혹시라도 오미크론이 왔으면 올게왔다 생각하고

가열차게 챙겨먹고 툭툭털고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1577-9251

010-6648-9251 평범한 행복함을 찾아주는 홍연입니다